10년차 수강생 모집. 도쿄예술대에서 배우는 '케어×아트', 'Diversity on the Arts Project'가 전국 사회인 수강생 모집
요약
도쿄예술대학의 리슈증명(이수증명) 프로그램인 'Diversity on the Arts Project(통칭: DOOR)'는 '케어×아트'를 테마로, 다양한 사람들이 공생할 수 있는 사회를 지탱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개강 10년차를 맞아 2026학년도 사회인 수강생을 전국에서 모집합니다. 2026학년도부터는 후생노동성의 교육훈련급부 대상(특정일반교육훈련)으로 지정되어, 요건 충족 시 수강료의 40%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른 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학생을 위한 자체적인 수강료 감면 제도도 신설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히비노 카츠히코 도쿄예술대학장(디렉터)이 맡고 있으며, 예술가 및 다양한 복지 실천가 등 30여 명의 강사진이 참여하여 예술과 현대 복지를 폭넓게 다룹니다. 필수 과목은 월요일 저녁에 완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택 과목은 탐구와 실천의 기회로 제공됩니다. 사회인 수강생 배려를 위해 수업은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중심으로 편성되며, 전국에서 온라인만으로도 수강 가능하고 결석 시에도 다시 보기 시청이 보장됩니다. 연간 60시간 이상 수강 등 수료 요건을 충족하면 도쿄예술대학의 이수증명서가 수여됩니다. 2026학년도 모집 인원은 120명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입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