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공예코시엔 전국 고등학생 작품 전시 교토시 나카교구 교토전통공예관
요약
전국 각지의 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창의적인 미술공예 작품을 전시하는 제17회 공모전 '미술공예코시엔'이 교토시 나카교구의 교토전통공예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일본의 미술공예 기술을 차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습니다. 12월 7일 오후에는 시상식이 거행되었으며,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약 90점의 응모작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상은 아이치현 르네상스 도요타 고등학교 1학년 요시무라 리쿠야 씨가 만든 갑옷의 복부 보호대(하라마키)로, 끈 엮기(쿠미히모)와 같은 섬세한 기술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금상은 교토시립미술공예고등학교 3학년 우에시마 카노 씨가 약 1년간 옻칠을 반복하여 완성한 격조 높은 탁상시계가 수상했습니다. 공모전은 12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출처:KBS京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