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무나카타 신작 노(能) '미아레'의 무대미술을 학생이 대나무 재료로 제작 ― 일본인테리어학회 규슈지부장상 수상 ― | 큐슈산업대학
요약
큐슈산업대학 건축도시공학부 주거·인테리어학과의 3학년 학생 3명이 중심이 되어 11월 22일에 상연된 세계유산 무나카타의 신작 노(能) '미아레'의 무대미술을 설계 및 제작했습니다. 무대 장치는 '현해탄의 거친 바다'와 '무나카타의 세계유산'을 테마로 디자인되었으며, 대나무의 유연성을 살린 12개의 아치 구조로 높은 파도를 재현하고 조명 변화로 신이 사는 섬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파도 모양의 조형물과 북두칠성을 본뜬 조명을 설치하여 노의 세계관과 자연의 힘을 융합했습니다. 학생들은 약 60명의 학생들의 협력을 얻어 제작을 진행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일본인테리어학회 규슈지부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출처:kyusan-u.ac.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