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화록청이 밝아오는 날에』 메인 비주얼 & 미술 보드 공개! 12월 19일부터 특전 포함 예매권 판매 개시
요약
2026년 3월 6일 개봉 예정인 시노미야 요시토시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화록청이 밝아오는 날에』의 메인 비주얼과 5점의 미술 보드가 공개되었습니다. 메인 비주얼은 관객의 눈에 새겨질 “본편 마지막 10분”의 한 장면을 포착했으며, 주인공 케이타로와 카오루의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미술 보드에는 작품의 무대인 케이타로 일행의 고향 “니우라시”의 풍경과 타테와키 화약점이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12월 19일부터는 티저 비주얼이 그려진 특전 포함 예매권(무비치케)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특전으로 한정 수량의 클리어 책갈피와 스마트폰 배경화면 3종 세트가 제공됩니다. 스토리는 재개발로 철거 위기에 놓인 노포 화약점을 배경으로, 증발한 아버지를 대신해 환상의 불꽃놀이 <슈하리>를 완성하려는 케이타로와 도쿄에서 돌아온 소꿉친구 카오루가 불꽃놀이의 완성 및 발사를 둘러싼 계획을 세우는 내용을 다룹니다.
(출처:eeo.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