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천 전시회 25선 [오사카・간사이] 10년 만의 「마리메꼬전」부터 「코무라 셋타이전」, 「NHK 일요미술관 50년전」, 「사라 모리스전」까지
요약
이 기사는 2026년 오사카와 간사이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주목할 만한 미술 전시회 25개를 월별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주요 전시로는 10년 만에 재개되는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의 「마리메꼬전」(교토문화박물관)과 뉴욕 기반 아티스트 사라 모리스의 일본 첫 대규모 개인전(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이 포함됩니다. 또한, 일본 서양화가 코이소 료헤이의 귀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 다이쇼부터 쇼와 초기까지 활동한 코무라 셋타이의 전작을 조망하는 전시, 그리고 NHK 장수 프로그램인 「일요미술관」의 5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등이 소개됩니다. 이 외에도 전후 일본화의 아방가르드 운동, 르누아르 회고전, 「겐지모노가타리」 관련 특별전 등 현대 미술부터 전통 예술까지 폭넓은 주제의 전시들이 2026년 간사이 지역의 풍성한 예술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