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의 무대 배경화가 디지털로 출현.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에서 발레 '알레코' 상연
요약
JR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지역에 3월 28일 개관하는 'MoN Takanawa: The Museum of Narratives'에서 발레 '알레코'의 상연이 결정되었습니다. 이 공연에서는 마르크 샤갈이 1942년 공연을 위해 제작한 무대 배경화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무대에 등장합니다. 공연은 지하 3층의 라이브 퍼포먼스 공간 'Box1000'에서 열리며, 아오모리현립미술관 버전에서 주역을 맡았던 오카와 코야와 이번 공연부터 새롭게 출연하는 Alexandre Trouche가 더블 주연을 맡습니다. 이는 2024년 아오모리현립미술관에서 열린 공연에 이어, 시대를 초월하여 다시 만나는 회화와 발레의 환상적인 협연이 될 것입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