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 프리뷰]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백화요란~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에서 10월31일 개막 8대 우키요에 화사의 판화 및 귀국작 등 세계 최고의 명품이 한자리에
요약
"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백화요란~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전이 2026년 10월 3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 4층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대영박물관의 일본미술 컬렉션은 19세기 후반의 재패니즘 열풍 이후 형성된 것으로, 해외 최고 수준의 규모와 품질을 자랑합니다. 전시의 중심은 스즈키 하루노부, 도리이 기요나가, 기타가와 우타로, 도슈사이 샤라쿠, 우타가와 도요쿠니, 가쓰시카 호쿠사이, 우타가와 히로시게, 우타가와 쿠니요시 8대 화사의 100여 점의 우키요에 판화와 기타가와 우타로, 도리이 게이사이 에이지오, 가쓰시카 호쿠사이, 가와노 게이사이 등 소중한 육필화 작품입니다. 영국에서 처음 일본으로 돌아오는 원산응거 「호랑이 새끼 나그네 그림 병풍」 등 귀국작이 전시됩니다. 또한 카노 소안 쇼신의 격자문(후스마)이 아오모리·런던·시애틀에 분장(分蔵)되어 있었던 것이 최근 조사로 밝혀졌으며, 약 15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역사적인 전시가 실현됩니다. 오사카 관련 작품으로 요시무라 슈잔의 「오사카도 병풍」도 선보입니다. 관람료는 성인 2,300엔으로,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출처:artexhibition.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