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심야식당』에는 밥이 없으면 안 되지
요약
이 기사는 드라마 『심야식당』의 미술감독 호리메 겐키와 배우 고바야시 아사코의 대담이다. 호리메는 가상의 신주쿠 골목을 재현하기 위해 도쿄의 골목을 돌며 리서치한 경험과 세트가 점차 확장되어 마을이 된 과정을 설명한다. 두 사람은 푸드스타일리스트 이이지마 나미가 가져온 주먹밥을 먹으며 촬영 시 음식에서 김이 나게 하는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사 말미에는 『심야식당』 새 시리즈 시작과 이이지마의 전시회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출처:ほぼ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