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학 예술학부의 무대미술 교육|Vectorworks 활용 사례
요약
이 기사는 디자인 정보 사이트 JDN의 연재 시리즈 'Vectorworks 활용 사례'의 일환으로, 일본대학 예술학부 연극학과에서 Vectorworks 교육 지원 라이선스를 활용한 무대미술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극학과는 '무대 구상', '연기무용', '디자인 기술'의 3개 코스 10개 전공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전임강사이자 무대미술가인 아오키 타쿠야 선생은 자신의 현장 경험을 살려 Vectorworks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2학년부터 '시어터 프로덕션'에서 실습을 쌓고, 4학년 졸업 제작에서는 모든 전공 학생들이 협력하여 작품을 만든다. Vectorworks는 무대미술가가 도면을 그리는 주요 도구로, 평면도, 단면도, 3D 모델을 활용해 연출가와 스태프와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연습장에서의 위치 표시(바미리) 작성이나 사이트라인 검증 등 실제 무대 제작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사에서는 아오키 선생이 디자인을 담당한 뮤지컬 '헤타리아' 2025년 공연을 예로 들어, 손 스케치와 Vectorworks 3D 모델을 결합한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극장별 도면 조정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학생 시마다 리오는 상연 실습을 통해 '전달되는 도면'의 필요성을 배우고 Vectorworks 스킬을 향상시켰다. 전체적으로 Vectorworks가 무대예술 제작 현장에서 얼마나 필수적인지, 교육 현장에서 그 활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출처:デザイン情報サイト[JD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