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시오도메 미술관, 2027년도 전시 일정 공개. 스웨덴 도자기, 바우하우스, 여성 건축가 전시 등
요약
파나소닉 시오도메 미술관은 2027년에 개최하는 3개의 전시 일정을 공개했다. 첫 번째 전시인 “스웨덴의 그릇: 구스타브스베리와의 생활”(2027년 1월 16일~3월 22일)은 1825년에 설립된 스웨덴 대표 도자기 제조사 구스타브스베리에 초점을 맞춘다. 빌헬름 코게, 스티그 린드베리, 리사 라르손, 카린 비외르크비스트 등 4명의 디자이너를 조명하며, 스웨덴 국립미술관 소장품 약 300점을 소개한다. 또한 스웨덴 왕립공과대학에 유학한 아사코 유스케(SPROUTZ Studio)가 “빛”을 주제로 한 공간 연출도 볼거리다. 나머지 두 전시는 본문에 자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바우하우스와 여성 건축가에 관한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