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야마다양봉장 주최 "미쓰바치 예술제", 학생 대상 조각 작품 공모. 수상작에는 제작비 상한 300만 엔
요약
주식회사 야마다양봉장이 주최하는 아트 페스티벌 "미쓰바치 예술제 — Be(e) the Future: 꿀벌과 함께 그리는 생명의 미래"가 학생을 대상으로 조각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응모 기간은 11월 30일 23:59까지다. 예술제는 2027년 9월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오카야마현 도마타군의 야마다양봉장 부지 내에서 개최되며, 아트 디렉터로 하세가와 유코를 맞이한다. 이번 공모는 "꿀벌"을 출발점으로 생명과 자연과의 새로운 관계를 조각으로 형상화하는 학생을 위한 기획으로, 전국의 대학·대학원·단기대학·전문학교·고등학교 등에서 미술·예술·디자인·건축·공간연출 등을 배우는 학생·연구생이 대상이다. 채택 예정 수는 5작품이며, 예술제 테마에 맞는 사이트·스페시픽 조각 작품을 모집한다. 채택된 작품에는 1작품당 상한 300만 엔을 기준으로 한 제작 위탁비가 지급된다. 심사위원은 야마다 히데오, 하세가와 유코, 나와 코헤이, AKI INOMATA, 이타가키 리히토, 사사키 마사미, 고키타 사토시 7명이다. 심사는 서류에 의한 1차 심사와 도쿄에서 모형과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되는 최종 심사의 2단계로 실시된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