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립근대미술관, 2027년 전시 일정 발표: 다케히사 유메지부터 하야미 교슈, 야마구치 아키라, Milton Avery까지 근현대 미술의 정수를 담은 4개 전시 예정
요약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이 2027년 전시 일정을 발표했다. 4개의 기획전으로 다케히사 유메지의 다채로운 표현을 소개하는 "다케히사 유메지: 시대를 창조하는 표현자"(10월 23일~2027년 1월 11일), 국립미술관에서는 47년 만에 열리는 "참신! 하야미 교슈"(2027년 3월 19일~5월 9일), '보는 것'의 근원을 묻는 야마구치 아키라의 "야마구치 아키라: 보기/세상/사물"(2027년 6월 18일~8월 29일), 일본 최초의 본격 소개인 "Milton Avery전"(가칭, 2027년 10월 9일~2028년 1월 30일 예정)이 개최된다. 또한 중요문화재 18점을 포함한 소장품전 "MOMAT 컬렉션"과 "미술관 봄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