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고민하는 아들의 망설임을 걷어준 한마디” 미술학교에 떨어진 젊은 구로사와 아키라에게 아버지가 건넨 말 (프레지던트 온라인)
요약
영화감독 구로사와 아키라는 화가를 꿈꾸던 젊은 시절 미술학교 입시에 떨어져 큰 좌절을 겪었다. 우연히 영화회사 채용 공고에 응시해 합격했지만, 꿈과 동떨어진 일이라는 이유로 입사를 결심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를 밀어준 것은 엄격한 군인 아버지의 “싫으면 언제든 그만두면 된다. 그러나 무엇이든 경험이다”라는 말이었다. 이에 납득하고 입사한 구로사와는 평생의 스승인 야마모토 가지로 감독을 만나 세계 영화계에 혁명을 일으키는 길을 걷게 되었다. 교육평론가 오야노 지카라 씨는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하며 결정하도록 돕는 공감적 코칭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출처:Yahoo!ニュー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