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일본미술 컬렉션 백화요란~해를 넘긴 에도 회화전 무료 관람권 증정
요약
도쿄도 미술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영박물관의 일본미술 컬렉션이 전시됩니다. 전시에는 최초로 일본으로 돌아오는 키타가와 우타마로의 필사본 '여자 reading 문'과 오야마 응거의 '호랑이 아이渡し図屛風', 그리고 호쿠사이, 히로시게 등 대표적인 우키요에 판화작품들이 포함됩니다. 전시 기간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아사히 신문 디지털 매거진&에서는 &MEMBER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쌍(20명)에게 무료 관람권을 제공합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7월 17일입니다.
(출처:朝日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