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존 미술관, 2027년 전시 일정 공개. 베네치아 비엔날레 귀국전, 신수장품으로 보는 '지금' 등
요약
아티존 미술관이 2027년 전시 일정을 공개했다. 2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ARTIZON NOW 확장되고 연결되는 컬렉션"을 열어 신수장품을 중심으로 미술관의 '지금'을 소개한다. 6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제61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국제미술전 일본관 전시 귀국전 '아라카와 내시 의사|풀의 아기, 달의 아기/불연속 통일체처럼'"을 개최하여 아라카와 내시 의사의 참여형 작품을 전시한다. 동시 개최로 후지시마 타케지의 창조의 궤적을 추적하는 전시도 열린다. 10월 16일부터 2028년 1월 30일까지 "New Objectivity —1960–70년대의 아트 신"을 개최하여 Jasper Johns, Robert Ryman 등 약 60점을 소개한다. 동시 개최로 로댕에게 바치는 특집 전시도 열린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