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메티, 사사이 비끼, 가와구치 준이치로 등 5인의 『세계와의 대화』 전시가 도쿄 국립미술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다
요약
도쿄 국립미술관은 100주년을 기념하여 자코메티, 사사이 비끼, 가와구치 준이치로 등 5명의 예술가 작품을 전시하는 『세계와의 대화』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빛, 시간, 언어, 자연, 전신적 상상' 등 5가지 '읽는 방식'을 통해 세계와의 대화를 탐구한다. 자코메티의 빛에 민감한 조각과 산시 모모의 시간 기반 설치작품이 주목받는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