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예술제 '아이치 2028' 예술 감독 샤비르 후세인 무스타파가 포부를 말한다. '아이치에서 세계에 의미 깊게 전파할 수 있는 장'
요약
스리랑카 출신 큐레이터 샤비르 후세인 무스타파는 시스가르트, 나쇼날 갤러리 싱가포르, 구겐하임 아부다비 등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아이치 2028 국제 예술제 예술 감독으로 임명됐다. 기자회견에서 그는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아이치의 역사·문화·산업·전통 공예를 발굴해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