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네비게이터~〈미술연락회〉가맹관에서〉④ 후쿠시마현립 미술관 · 마사이리 미키오 (후편) 「미술관이 후쿠시마와 다시 연결되다」
요약
2011년 대지진 후 후쿠시마현립 미술관은 방사선 문제와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미술 전시와 대형 전시회(2026년 '고흐 전' 26만 명 방문)를 통해 지역의 이미지를 회복시켰다. 미술관은 지역 예술가를 소개하는 '후쿠시마 아트 앤누얼' 시리즈와 학교와 협력하는 '오마에노 아티스트'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후쿠시마 미술 문화를 재평가하고 주민의 자부심을 회복시켰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