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대미술을 일본에서 대規模으로 소개하는 전시회 '공시적 별군 -- 시간공유의 별들, 국경을 넘어서는 예술의 시선'이 도쿄 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요약
도쿄 현대미술관에서 약 200점의 대만 현대미술 작품과 600점 이상의 관련 문서가 전시되는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는 영화 '일요일 산책자'를 배경으로 대만 현대미술의 전개를 탐구하며, 대만과 일본의 현대 문화 교류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주요 예술가인 진천바오, 황투성, 리메이수 등 대만의 현대미술가 작품과 일본 작품이 함께 전시되며, 600점 이상의 역사적 자료(책, 편지, 음악 등)가 문화적 연관성을 보여주는 '별군'을 형성한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