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박람회 2027"이 우에노에서 개최! 국립과학박물관 개관 150주년 기념 특별전, 일본 최초 공개 실물 표본도
요약
도쿄 우에노의 국립과학박물관은 개관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공룡박람회 2027"을 2027년 3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삼엽충기가 공룡이 탄생한 시기부터 백악기 말까지의 진화 과정을 실물 화석이나 복원 골격 등 귀중한 표본을 통해 소개합니다. "공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외형이 유사한 포포사우루스와 헤레라사우루스를 비교 전시하는 등 공룡의 정체성을 탐구합니다. 후기 백악기 전시에서는世界各地의 최상위 포식자가 소개되며, 북미의 티라노사우루스全身復元骨格이 일본 최초로 공개됩니다. 또한, 마다가스카르의 최상위 포식자인 마준가사우루스의 실물 화석(전체의 90% 이상 보존)과, 탄자니아의 초기 티타노사우루스류 표본,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초육식성 악어류의 복원 골격(일본 최초 공개) 등이 전시되어 공룡 시대의 다양한 생태계를 조명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