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에서 '9·18사변 발발 95주년 전국 미술 작품전' 개막
요약
랴오닝성 선양시의 루쉰미술학원에서 9·18사변(만주사변) 발발 95주년을 기념하는 '9·18사변 발발 95주년 전국 미술 작품전'이 9월 13일 개막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작품전은 4개 섹션으로 나뉘어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에는 주제 포스터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전시는 역사를 잊지 말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출처:人民網日本語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