杉江阿子|창설 90주년 기념 카와지 카네히로와 하마다 사지
요약
이 기사는 2026년 3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일본민예관에서 열리는 '창설 90주년 기념 카와지 카네히로와 하마다 사지' 전시를 소개합니다. 카와지 카네히로와 하마다 사지는 유키노 소에츠와 함께 '민예'라는 용어를 만들고 민예 운동을 이끈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들입니다. 기사는 그들이 대정시대부터 소화 초기까지 일본 각지를 방문하여 공예품을 조사하고 수집했으며, 대중의 손으로 만들어 일상에서 사용된 공예품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새로운 평가 기준을 세운 공로를 언급합니다. 또한, 비평가이자 사상가였던 유키노와 두 도예가 사이의 관계에 대해 논의합니다. 저자는 두 사람이 모두 독특한 미를 추구하는 동지였지만 스타일의 차이는 미미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전시에는 베르나르드 리치와 하마다 사지, 그리고 다나가 시코와 카와지 카네히로의 관련 작품 전시도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합니다.
(출처:art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