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키 겐타 | 『말레이의 호랑이─하리마오』/『매직 메이드』(시즈오카 세계연극제 2026②)
요약
기사는 시즈오카 세계연극제 2026에서 야마시키 겐타가 출연한 『말레이의 호랑이─하리마오』와 『매직 메이드』 두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 작품들은 SPAC과 일본기획재단이 공동 주관한 국제 교류 프로젝트 'BIOTOPE'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와 일본의 예술가들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말레이의 호랑이─하리마오』는 전시 시기의 선전 영화를 싱가포르인과 일본인 배우가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코미디 형식을 통해 역사적 인식과 표상에 대한 질문을 다룹니다. 『매직 메이드』는 마녀와 메이드라는 이미지를 연결하여 억압된 여성들의 에너지를 해방하는 의식적인 공연입니다. 기사는 싱가포르와 일본 공연 간의 맥락 차이, 특히 관객의 반응과 역사적 인식의 차이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출처:art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