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로 마스터하는 서양미술」 제11회는 '영혼의 고백~세기말 미술~' 루돈, 묑크, 클림트 등에 주목 6월 17일 방송 E-Tele
요약
NHK E-Tele 시리즈 프로그램 '3개월로 마스터하는 서양미술' 제11회는 19세기 말 유럽 전역에서 꽃피운 '세기말 미술'에 초점을 맞춥니다. 과학과 공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사람들의 가치관이 흔들리자, 예술가들은 시대의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인간의 내면을 비춘 작품인 모로의 '등장', 루돈의 '눈=풍선'과 '실프로프스', 묑크의 '비명' 등을 상세히 해설합니다. 또한, 빈 분리파를 대표하는 클림트의 '키스'와 세기말 특유의 '파마 파탈'도 다룹니다. 프로그램은 6월 1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