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운의 개인전 《Air Condition》이 큐모토시 현대미술관에서 개최.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제작한 신작도 발표
요약
소·소운의 개인전 《Air Condition》이 6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큐모토시 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1995년 부산광역시 노스구출신 출생한 소운은 생명과 인간 성격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제작하며, 코로나19 이후 사라·미리오와의 공동 프로젝트와 설치, 퍼포먼스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본 전시에서는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Garage33 Gallery-Shelter'에 모인 사람들과 협력하여 제작한 '호흡'이라는 신작이 발표된다. 이 작품은 호흡이라는 생명 활동을 통해 세계의 분단에 맞서는 의지를 표현한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