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신사이바시에 패션과 현대 미술이 융합된 꿈의 공간 「메종 디올 신사이바시」 탄생
요약
디올이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건축, 패션, 현대 미술이 어우러진 대형 매장인 「메종 디올 신사이바시」를 오픈했습니다. 건축가 후지모토 소스케가 설계한 건물 외관은 디올 드레스의 유동적인 움직임과 겹쳐진 원단을 연상시키는 물결 모양이 특징입니다. 내부 공간은 피터 마리노가 디자인하였으며, 자연을 테마로 한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매장 내 각 층에는 피터 마리노가 엄선한 현대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Nancy Lorenz, Karine Laval, Jennifer Steinkamp, Tim Heiland, Alice Aycock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들은 디올의 정신과 미의식을 반영한 몰입형 설치 예술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