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도 사진미술관에서 '듀엣 - 아시안 컨템포러리' 전시 개막, 일본과 중국의 현대 사진 및 영상 작품 전시
요약
동경 도도쿄도 사진미술관에서 2024년 9월 30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듀엣 - 아시안 컨템포러리'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 전시는 2018년 개최된 '사랑 - 아시안 컨템포러리' 전시에 이은 시리즈 두 번째로, 중국 샤머중심 사진미술관 삼영당의 임원 디렉터 텐친윤과 동경도 사진미술관의 학예사 이토 타카히로가 공동 기획한 것입니다. 전시에는 일본의 무라고에 도시야와와 fumiko imano, 중국의 왕탕, 타코, 루양, 장펑이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중국의 4명의 작가는 일본 공립 미술관에서 최초로 작품을 공개합니다. 전시는 서로 다른 목소리와 시각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시간과 문화, 개인의 경험이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탐구합니다. 관련 행사로 10월 3일에는 푸단대학의 교수 구진을 초청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과 12월 12일에는 수화를 포함한 Q&A 쇼가 열립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