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영국 미술의 DIY 정신을 부모와 자녀가 체험하는 워크숍. 야은 츠(Yan Tu)의 '업사이클 아트' 참가자 모집
요약
국립신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테이트 미술관 - YBA & BEYOND 세계를 바꾼 90년대 영국 미술'전과 연계하여, Tokyo Art Beat가 코디네이트하는 부모와 자녀 대상 워크숍 '부모와 자녀가 만드는 업사이클 아트'가 3월 15일에 개최됩니다. 이 워크숍은 90년대 영국 미술을 상징하는 YBA의 DIY 정신을 가정의 친숙한 소재를 통해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강사는 기계로 인간의 행위를 대체하는 설치 작품 등으로 알려진 아티스트 야은 츠(Yan Tu)입니다. 참가자들은 헌 옷이나 폐자재를 활용하여 캔버스 작품을 제작하며, '주변 사물을 어떻게 해석하고 조합할 것인가'라는 프로세스를 공유하게 됩니다. 제작 시간은 90분이며 완성작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보호자 동반 필수)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나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