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 리서치 012: 디아스포라 메모리 – 국경을 넘어 사는 한국 아티스트 @ 모리 미술관
요약
2026년 4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모리 미술관에서 ‘MAM 리서치 012: 디아스포라 메모리 – 국경을 넘어 사는 한국 아티스트’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 전시는 조춘혜(모리 미술관 어소시에이트 큐레이터)가 기획하고 김혜신(남성미술관장, 오키나와현립예술대학 객원교수)과 우에다 유조(Gallery Q)가 기획 협력을 맡았습니다. 출품작가는 쿠악 인식(郭仁植), 손현숙(宋賢淑), 알렉산더 우가이입니다. 이 전시는 문화적 경계를 넘어 사는 한국 아티스트들의 기억과 창의성을 탐구합니다.
(출처:AR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