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것을 열다 - 사이타마를 둘러싼 미술
요약
본 전시회 '특별한 것을 열다 - 사이타마를 둘러싼 미술'은 과거 많은 예술가들이 모였던 우라와 미술관 주변 지역에 초점을 맞춰, 지역 주민과 기업이 소중히 소장하고 계승해 온 미술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쇼와 시대 초기에는 40명 이상의 화가들이 이 지역에 모여들었으며, 이들은 '우라와 화가'라고도 불리며 지역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러한 작품들을 우라와 미술관 소장품과 함께 전시함으로써, 사이타마시에서 길러진 문화의 풍요로움과 미술의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