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디지털 아트 시설 'RÊVE DES LUMIÈRES'가 도쿄 아리아케에서 6월 12일 그랜드 오픈.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시설 상세 공개
요약
프랑스 출신 디지털 아트 시설 'RÊVE DES LUMIÈRES'가 6월 12일 도쿄 아리아케의 도쿄 드림파크 8층에 그랜드 오픈한다. 약 1500㎡의 광범위한 전시 공간에는 106대의 고해상도 프로젝터가 설치되어, 빛과 소리를 융합한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아트 경험이 제공된다. '예술의 샤워로 깨어나다'는 컨셉의 이 시설은 누구나 예술에 가까이 다가가 그 깊이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