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수련'도 대상입니다. 국립미술관 5관의 컬렉션이 공공도메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을 시작합니다.
요약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 국립아트리서치센터(NCAR)는 국립미술관 5관(동경국립현대미술관, 국립공예관, 교토국립현대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국립국제미술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립미술관 소장작품 종합목록검색시스템'을 통해,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공공도메인 작품의 이미지 데이터 무료 다운로드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대상은 5관 소장의 총 1만 4063점의 이미지 데이터로, 클로드 모네의 '수련(1916)'이나 마츠카타 컬렉션의 명작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종합검색을 통해 이러한 작품의 이미지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문화유산을 더 가까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교육 및 연구 현장,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 개인의 감상 등 광범위한 용도로 유연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