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 미술관”이 올해에도 개최됩니다. 매주 금요일 6개 도립 미술관·박물관·갤러리가 야간 개관
요약
“여름 밤 미술관”이 올해에도 개최됩니다. 참여 시설은 도쿄도 에도도쿄 박물관, 도쿄도 미술관, 도쿄도 정원 미술관, 도쿄도 사진 미술관, 도쿄도 현대 미술관, 도쿄도 시부야 공원가 갤러리 등 6곳입니다. 기간은 8월 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이 중심입니다. 이 캠페인은 여름 동안 젊은이나 직장인들이 평일 밤에 쉽게 예술과 문화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각 시설은 야간에 개관 시간을 연장하여 밤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도쿄도 에도도쿄 박물관은 정기전과 특별전인 ‘와쿠안 메이지의 꿈과 모전’ 및 기획전인 ‘이데무츠 미술관 컬렉션’이 밤 9시까지 열립니다. 도쿄도 미술관은 개관 100주년 기념 특별전이 밤 8시까지 열립니다. 도쿄도 정원 미술관은 ‘루시 리 전’과 정원 입장이 밤 9시까지 가능합니다. 도쿄도 사진 미술관은 매주 목·금에 실시되며, 8월 6일부터 28일의 금요일은 밤 9시까지 열립니다. 도쿄도 현대 미술관은 ‘MOT 컬렉션’이 8월 7일, 14일 밤 9시까지 열립니다. 도쿄도 시부야 공원가 갤러리는 ‘마음의 목소리를 듣다 나를 살아가는 법’이 밤 9시까지 열립니다. 낮에는 기온이 높아 활동하기 어려운 계절이지만, 밤에는 상대적으로 시원하여 편안하게 전시회를 둘러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