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마스터피스에 대한 추구와 절망' [사토 나오키 교수] 도쿄 미술대학 미술 감상 수업 동서비교로 보는 새로운 미술사
요약
사토 나오키 교수의 동서 미술사 강연 제8회는 서양과 동양이 마스터피스에 대해 가지는 다른 가치관을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서양에서는 고대 예술의 위대함을 학습하고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되며, 예를 들어 프루스리의 그림은 고대 조각의 압도적인 규모에 대한 예술가의 절망을 보여줍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불완전한 형태에 가치를 두는 문화가 반영되며, 예를 들어 손상된 청자碗《마조이봉》은 손상된 상태를 통해 더 높은 가치를 부여받습니다. 이 강연은 일본 고유의 «와비사비» 미학을 강조하며, 불완전함을美로 인식하는 일본 문화적 특성을 보여줍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