岡﨑乾二郎가 디자인에 관여한 히로시마·나카츠쿠니 공원에 신규 공간 '월영당' 개관. 본인 작품도 전시
요약
히로시마현 쇼바라시 나카츠쿠니 공원에 올가을 새로운 미술관 '월영당(샤펠 루넷)'이 개관합니다. 공원 디자인에 참여한 아티스트 岡﨑乾二郎가 인테리어를 감수하며, 예술을 축으로 지역 환경·문화·교육·의료를 다시 연결하는 거점이 될 것입니다. 건물은 반월형 '루넷 창'이 특징이며, 岡﨑의 작품을 중심으로 공원의 문화 활동 궤적도 소개합니다. 개관 후에는 전시 외에도 연주회, 강연회, 워크숍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개관 기념으로 11월 21일과 22일 예술과 재활을 주제로 한 '치유와 지혜의 방문' 프로그램이 개최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