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 축제 「The Tenth Mosaic」, 9월 22일~23일 도쿄 프랑스학원에서 개최 - 토크, 라이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요약
게임을 문화이자 예술로 기념하는 페스티벌 「The Tenth Mosaic」가 9월 22일과 23일 도쿄 프랑스학원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국내외 게임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크 세션, 라이브 공연, 전시,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프랑스 게임 산업을 이끌어온 유명 크리에이터인 에릭 샤이(Eric Chahi, 「아웃월드」 개발자)와 프레데릭 레날(Frédérick Raynal, 「홀인원」 창작자)이 초청되어 일본 크리에이터들과의 토크 및 특별 전시에 참여한다. 본 행사의 기획과 큐레이션은 일본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Archipel」이 맡았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