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 반 헤르펜과 페리-쥬에 만나는 순간. Tokyo Gendai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요약
네덜란드 고급 패션 디자이너 이리스 반 헤르펜은 자연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페리-쥬에와 협업해 세 개의 한정판 아트 병을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자연에 대한 공통 언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파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Tokyo Gendai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페리-쥬에 제8대 양조 책임자 세베린느 플뢰송과 함께 빈yards를 방문하며, 1902년 에밀 가레의白色日本蒲公英 등 전통 모티프와 현대 예술가들의 협업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한다. 이는 2025년 페리-쥬에 디자인 포 네이처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패션, 예술, 지속 가능성 간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