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기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니콜라이 아스트루프의 일본 첫 대규모 회고전 개최|이미지 갤러리 1 / 5
요약
노르웨기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인 Nikolai Astrup(니콜라이 아스트루프)의 일본 최초 대규모 회고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이미지 갤러리 형식으로 주요 작품 다섯 점이 소개되며, 대부분은 노르웨이 DNB 저축은행재단과 코데 베르겐 미술관(Kode) 소장품이다.展出되는 작품에는 자연을 주제로 한 《지디탈리스》(Foxglove, 1920년경), 《돌 위의 새》(Bird on a Stone, 1905~14), 《꽃 피는 사과나무》(Flowering Apple Tree, 1926~27), 《루바브》(Rhubarb, 1911~21)와 개인 소장 정물화 《큰 파란 항아리가 있는 실내》(Interior with Large Blue Vase, 1921~22) 등이 포함된다.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이 대규모 회고전을 통해 아스트루프의 예술적 업적을 가까이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