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학미래관의 상설 전시 '계산기와 자연, 계산기의 자연'이 4월 1일 리뉴얼. 오치아이 요이치가 총괄 감수
요약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일본과학미래관에서 미디어 아티스트 오치아이 요이치가 총괄 감수를 맡은 상설 전시 '계산기와 자연, 계산기의 자연'이 4월 1일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2019년 시작된 이 전시는 AI가 고도로 발달한 미래의 자연관을 질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한 생성형 AI 작품과 무안경 3D 입체 시각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전시가 도입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영상, AI와의 대화, 실체와 가상이 결합된 조각 작품 등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