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오무타 문화회관에서 '아리아케 미술전' 개최, 유화·조각 등 122점 전시
요약
제44회 아리아케 미술전(니시니폰 신문사 등 후원)이 26일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의 덴카 오무타 문화회관에서 개막하여 아리아케 지역의 화가들이 만든 6개 부문의 걸작 122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작품은 오무타시와 구마모토현 아라오시를 중심으로 미야마시, 야나가와시, 타마나시, 나가스정에서도 모였습니다. 부문별 작품 수는 유화·조각 36점, 일본화 5점, 사진 26점, 서화 33점, 염색·직조 8점, 도예 14점입니다. 30일에는 출품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갤러리 토크가 오전 11시(서화), 오후 1시(유화·일본화), 오후 2시 15분(사진)에 열립니다. 개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마지막 날은 오후 4시까지)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출처:西日本新聞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