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 드러나는 것은 무엇인가? 「루스 아사와: 회고전」(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을 읽다 (평: 섬다 호타로)
요약
1926-2013년의 일미 국적 조각가 루스 아사와의 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 회고전은 그녀의 와이어 조각을 넘어 가정, 교육, 공공 공간에 걸친 실践을 재조명한다. 전시가 연대순이 아닌 그녀의 실천을 지지한 조건, 즉 인지 훈련, 금속선의 입체적 발견, 가정 공간,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주제로 제시한다. 빌바오의 건축과 아사왜의 작품이 공명하며, 그녀의 작업의 다면성이 더욱 두각을 나타낸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