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가야 미술관에서 '스웨덴 텍스타일: 일상과 자연에 숨 쉬는 북유럽 디자인' 전시 개최, 스웨덴 내 콜렉션 약 200점 소개
요약
세타가야 미술관에서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스웨덴 텍스타일: 일상과 자연에 숨 쉬는 북유럽 디자인' 전시가 개최됩니다. 스웨덴 거주의 개인 컬렉터 사라 아크스테이리우스(Sara Axstadius)의 보송 텍스타일을 중심으로, 스웨덴 내 미술관 및 아카이브의 협력을 받아 약 200점의 귀중한 작품과 관련 자료가 전시됩니다. 전시는 '제1장: 모티프가 짜내는 이야기', '제2장: 디자인을 짜는 사람들', '제3장: 일상 속의 텍스타일'로 구성되며, 스웨덴 텍스타일 디자인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탐구합니다. 제2장에서는 예타 트레고드(Yta Trägårdh), 아스트리드 산페(Astrid Sampe), 비올라 그로스텐(Viola Grosten), 이네스 스벤손(Ines Svensson), 스벤 프리제(Sven Frize), 치키 마트손(Barbro Mattson) 등 6명의 중요한 디자이너를 주목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