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리 전시회: 동서를 잇는 우아한 도자기
요약
이 전시회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 도자기 예술가 루시 리(1902-1995)를 기리는 회고전이다. 그는 베를린에서 태어나 베를린 공예미술학교에서 회전을 활용한 제작에 빠졌고 도자기 길로 들어섰다. 1938년 나치의 위협을 피해 영국으로 이주한 리는 론드니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문양과 풍부한 색채를 만들어냈다. 전시회에는 그가 알던 예술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동양 도자기와의 관계성도 살펴본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