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도카이신문|미술품 시설 구 교사에 개설 결정 유식자 회의에서 결정 구 다카타히가시중학교를 축으로 검토 방향
요약
리쿠젠타카타시가 정비하려는 미술품 전시 보존 시설의 개설 장소가 당초 선정했던 '스기노이에 하코네'에서 시내 구 교사로 변경되었다. 유식자 회의에서 새로운 후보로 요네자키마치의 구 다카타히가시중학교 교사(구 리쿠젠타카타 글로벌 캠퍼스)를 중심으로 개수 콘셉트를 검토하는 방향이 결정되었다. 이는 '스기노이에 하코네'의 노후화로 인한 막대한 개수 비용(최대 약 3억 3천만 엔)과 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 전문가들은 학교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디자인과 작품 수집 및 축적을 염두에 둔 공간 구성을 제안했다. 시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복구된 귀중한 작품 등의 적절한 보관과 공개를 목표로 하며, 내년도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장기적으로는 전용 시설 정비도 모색하고 있다.
(출처:tohkaishimp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