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마구립미술관에서 '중고등학생 미술 세미나'가 올해도 개강. 아티스트 및 학예원 등 10명이 등장
요약
도쿄 연마구립미술관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연속 강의 프로그램인 '중고등학생 미술 세미나'가 올해도 개강한다. 2025학년도에 시작된 이 세미나는 아티스트, 학예원, 연구자 등 미술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워크숍과 강의를 통해 미술 세계를 다각적으로 학습한다. 올해의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30일부터 2027년 1월 1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미술가/인디펜던트 교육자 에모토 토시키, 프로듀서/다마 미술대학 특임교수 쿠라모리 키요코, 콘템포러리 댄서/안무가 야마모토 유, 조각가 아오키 노에, 문화 연구자/실천여자대학 부교수 야마모토 히로키, 아트 컬렉터/요코하마 미술대학 교수 미야츠 다이스케, 사진가/도쿄 예술대학 명예교수/일본예술원 회원 하타야마 나오야, 국립서양미술관 학예과 주임연구원/보존복구실장 헨무쿠 나오미, 본관장 이토 마사노부, 이야키야마 박고관 도쿄 주임학예원 시이나 아키후미 등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에는 전 강의에 참석하는 '연간 코스'와 임의의 회를 선택하는 '단회 코스' 두 가지가 있다. 연간 코스의 정원은 30명이며, 연간 코스 참가자 전원에게 강의 녹음이, 전 강의 참석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대상은 13~18세(중학교 1학년은 12세부터 가능)이며, 접수 기간은 5월 15일까지이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