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의 힘’ 마리메코 전시, 교토·도쿄 등 전국에서 개최, 약 70점의 드레스와 창작 과정 공개
요약
‘패턴의 힘’ 마리메코 전시가 7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교토 문화박물관에서 시작해 도쿄 정원미술관, 히로시마 미술관 등 전국을 순회한다. 1951년 설립된 핀란드 디자인 하우스 마리메코는 3,500여 가지 이상의 프린트 디자인으로 유명하며, 이번 전시에서는 1960년대부터 최신 컬렉션까지 약 70점의 드레스와 패브릭, 스케치, 종이 자르기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한 장의 그림이 패브릭으로 변하는 창작 과정을 공개한다. 또한, 아트 유닛 plaplax의 설치 작품과 미나 페르호넨·미나가와 아키라가 디자인한 새로운 설치 작품도 전시된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