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마쓰모토 – 야경의 별을 본 날 @ 후추시 미술관
요약
후추시 미술관은 2026년 5월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화가 마쓰모토 요코(1936년생)의 첫 대규모 개인전 “마쓰모토 요코 – 야경의 별을 본 날”을 개최한다. 전시는 도쿄예술대학 졸업 작품부터 아크릴, 유화에 이르는 65년간의 작업 흐름을 보여주며, 전국 미술관에서 모은 대표작과 2025년 이후의 최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마쓰모토本人의 아티스트 토크, 인터뷰 영상 상영, 이마이 슌스케·하라다 이쿠 등 작가 초청 토크 세션, 학예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시에 “도쿄를 그리다”라는 주제의 컬렉션 전시와 미야자키 유지로의 공개 제작도 진행돼 관람객은 마쓰모토의 예술 여정과 도쿄와의 관계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다.
(출처:AR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