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스위스 회화의 이색 카를·발저 세기 말의 어두운 잔광”(도쿄 스테이션 갤러리). 최초 공개 150점 및 일본 체류 작품에 주목
요약
2024년 4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에서 ‘스위스 회화의 이색 카를·발저 세기 말의 어두운 잔광’ 전시가 열립니다. 20세기 초반 활동한 스위스 화가 카를·발저의 작품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약 150점이 일본 최초 공개됩니다. 특히 1908년 일본 방문 시 제작한 풍경·가부키·축제 등을 소재로 한 수채와 유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이며, 삽화·무대 디자인·벽화 등 다방면 활동도 함께 전시되어 그의 상징주의적 색채와 장르를 초월한 창작 활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