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처음 보는 고미술 감상 미술 속의 글자
요약
서양 미술에 비해 동양 고미술이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본관은 2016년 이래로 고미술의 기법과 주제를 쉽게 설명하는 기획 전시 '처음 보는 고미술 감상' 시리즈를 6회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읽을 수 없다'고 경계하기 쉬운 서예 작품 자체에서 벗어나, 화가의 서명이나 필사·타필로 된 찬사, 명문, 기물의 문양 등 그림과 공예 속에 새겨진 글자에 주목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술 속의 글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 드리고, 이것이 동양 고미술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전시 기간 중 전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