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보고 싶은 전시 16선. 베르메르전부터 소소원전까지
요약
이 기사는 이번 주말에 보고 싶은 전시 16선을 소개합니다. 우선, 정자도문고미술관(정자도@마루노우치)에서는 ‘원록! 시선극장 12개월 풍속도권 대공개’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히시가와 모로노부의 《12개월 풍속도권》 등을 통해 원록 시대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오타기념미술관에서는 ‘동물&몬스터 귀엽고 무서우며 좀 이상해’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고타카 쿠니요시의 《53역 오카자키》 등, 부채화에 그려진 동물과 요괴 작품 140점이 소개됩니다. 또한, 에도도쿄박물관에서는 ‘양관 메이지의 꿈과 도전’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메이지 시대 도쿄의 서양식 건축의 수용부터 본격적인 서양식 건축의 성립까지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치가사키시미술관에서는 ‘세기말 파리의 찬란함 – OGATA 컬렉션에서 보는 무샤, 셰레, 로트레크’ 전시가 열리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OGATA 컬렉션에서 알폰스 무샤, 줄 셰레,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등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출처:美術手帖)